창살 문 아래 책상에 장부와 주판을 펴 두고 쓰리피스 양복에 둥근 철테 안경 차림으로 앉은 젊은 공학사

동업·공동 창업·거래처를 위한 궁합 풀이서

이 사람과
돈을 섞어도
되겠습니까.

사람은 좋은데,
돈 이야기만 나오면 어색해지고
처음 약속은 점점 흐려집니다.
두 분의 태어난 날과 시로
두 사람의 돈 그릇과
서로에게 드는 기운을 봅니다.

「돈 섞기 전에
보셔야 해요.
섞고 나서 보면 늦습니다.」1899 漢城 · 사주공학소 계산실
東京 유학 工學士 진서원

동업·공동 창업거래처·핵심 직원두 사람의 돈 그릇8장 풀이서
무료 풀이에서, 이 세 가지가 먼저 나옵니다
  1. 01두 분의 돈 다루는 형을 나란히 —— 재물의 형과 재성·비겁이 몇 개인지.
  2. 02상대의 기운이 내 용신을 채워 줌인지 깎음인지 —— 두 방향으로 따로.
  3. 03앞으로 세 해 가운데 두 분이 함께 ▲(둘 다 시련)인 해.
두 사람의 결을 모르는 채로

함께 돈을 섞은 사람들에게
조용히 되풀이되는
세 가지 일.

장부 앞에서 손바닥의 엽전을 내려다보는 갓 쓴 상인
그 첫째 돈

돈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사이가 어색해집니다.

처음에는 서로 믿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정산할 때가 되면 같은 숫자를 두고도 셈이 다릅니다. 한쪽이 욕심을 내서가 아닙니다. 두 사람이 돈을 다루는 형이 처음부터 다르고, 그 다름을 서로 몰랐기 때문입니다.

  • 정산할 때마다 말이 길어집니다
  • 누가 더 가져가는지 마음에 걸립니다
  • 돈 이야기는 서로 미루게 됩니다
종로 육의전 거리를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는 갓 쓴 사람
그 둘째 역할

한 사람만
늦게까지 남습니다.

함께 시작했는데 일은 한쪽으로 쏠립니다. 맡은 일이 나뉘지 않으면 고마움은 서운함이 되고, 서운함은 셈이 됩니다. 명식에는 두 사람이 맡으면 힘이 나는 몫과, 넘기면 편해지는 몫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 한쪽만 바쁜 것 같습니다
  • 같은 일을 둘이 겹쳐 합니다
  • 누가 정할지 매번 부딪힙니다
성문 앞 은행나무 길로 전차가 지나가는 한성의 가을
그 셋째 끝맺음

끝을 정하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잘될 때는 아무도 끝을 묻지 않습니다. 그러다 한쪽의 운이 버티는 때에 들어서면, 정하지 않은 끝이 가장 큰 다툼이 됩니다. 두 사람의 운이 함께 순풍인 때와 엇갈리는 때를 알면, 시작할 때 끝맺음까지 정해 둘 수 있습니다.

  • 그만둘 때 어떻게 나눌지 정하지 않았습니다
  • 한쪽이 빠지고 싶어 할까 봐 걱정입니다
  • 사이가 상할까 봐 말을 못 꺼냅니다

어느 한쪽이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닙니다.

서로 믿고 손을 잡았습니다.
그래도 돈 앞에서 자꾸 어긋난다면 ——
두 사람의 「돈 그릇」과
서로에게 드는 「기운」이
처음부터 다른 결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동업·거래 궁합 풀이서의 안내역

漢城 鐘路,
사주공학소 안쪽
주판 소리가 나는
작은 계산실.

창살 문 아래
책상 하나,
펼친 장부와 주판,
제도용 컴퍼스.

진서원(陳瑞元).
東京에서 공학을 배우고
돌아온 젊은 工學士입니다.

종로의 객주들이
동업을 맺고
거래를 틀 때마다,
그는 곁에서
두 사람을 보았습니다.

좋은 사람끼리도
돈 앞에서는 결이 갈렸고,
그 결은 장부보다
명식에 먼저
적혀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인지가 아니라,
같이 일할 때 맞는 사람인지를
봅니다.」

그 읽는 순서를,
두 분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에 맞춰
풀어 쓴 것.

그것이,
사주공학 동업·거래 궁합 풀이서입니다.

사주공학소 계산실의 공학사 진서원
진서원의 계산실에서

계산실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대개 같은 걸 물으세요.

「사람은 좋은데, 돈 얘기만 하면」
「처음엔 다 잘될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나누자니」

두 분 생년월일로 명식을 펴 보면
대개 같은 데서 답이 나와요.
돈을 다루는 형이 서로 다르거나,
한쪽 기운이 다른 쪽을
덜어 내는 결이거나요.

어느 쪽이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에요.
결이 다를 뿐이에요.
그래서 저는 먼저
「두 분 돈 그릇의 모양」부터
나란히 놓아 봐요.

1899 漢城 · 사주공학소 계산실 · 東京 유학 工學士 진서원

사람을 바꿀 수는 없어요.

그래도
돈을 섞는 규칙은
먼저 정할 수 있습니다.

1899 漢城 · 사주공학소 계산실
東京 유학 工學士 진서원
스스로 점검

몇 가지나
해당하십니까?

해당하는 항목0개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세어 보십시오.

두 사람의 결을 안 뒤에

사람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맞추는 법을 아는 것입니다.

  1. 두 사람의 돈 그릇을 압니다재물의 형과 재성·비겁의 수로, 각자 돈이 들어오고 머무는 결을 나란히 봅니다.
  2. 서로에게 어떤 기운인지 압니다상대의 기운이 내 용신을 채우는지 깎는지, 두 방향으로 따로 짚습니다.
  3. 함께 좋은 해와 조심할 해를 압니다앞으로 열 해, 두 분의 해마다 운을 나란히 놓아 함께 밀고 갈 해와 함께 버틸 해를 나눕니다.
  4. 역할과 규칙, 끝맺음을 먼저 정합니다맡으면 힘이 나는 몫을 나누고, 지분·정산·돈 기록과 헤어질 때의 순서를 대화 주제로 정리합니다.

두 사람의 돈 그릇과 서로에게 드는 기운은 두 분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서로에게 어떤 기운인지 읽는 법

상대의 기운을
내 용신에 비추어
봅니다.

상대의 기운이 내게읽는 법
용신·희신채워 줌 모자란 기운을 채워 주는 쪽입니다
기신·구신깎음 기운을 덜어 내는 쪽입니다. 역할과 거리를 먼저 정합니다
한신보태지도 깎지도 않음 기운보다 약속과 규칙이 사이를 지킵니다
돈을 섞을 때 사이를 어긋나게 하는 습관
  • 정산을 「나중에」로 미룹니다
  • 말로만 약속하고 글로 남기지 않습니다
  • 같은 일을 둘이 겹쳐 맡습니다
  • 한쪽 운이 버틸 때 큰 결정을 몰아서 합니다

※ 풀이서에서는 두 방향을 따로 짚고, 앞으로 열 해 해마다 두 분의 표시를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풀이의 근거

두 분의
네 기둥을 세워
나란히 읽습니다.

띠 궁합으로는 돈의 결을 읽을 수 없습니다. 사주공학은 두 분의 연·월·일·시 네 기둥으로 명식을 각각 세운 뒤, 다섯 단계로 읽습니다.

  1. 두 분의 명식을 각각 세웁니다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로 네 기둥을 세웁니다. 음력 생일은 한국 음력 그대로 받아 양력으로 바꿉니다.
  2. 돈 그릇의 형을 나란히 놓습니다재성(돈의 별)과 비겁(나와 같은 기운)이 몇 개이고 겉에 드러났는지로, 각자 돈을 다루는 형을 정합니다.
  3. 서로의 용신에 비추어 봅니다상대의 일간 오행과 가장 강한 오행이 내 용신·희신인지 기신·구신인지, 두 방향으로 따로 봅니다.
  4. 두 일간과 두 일지를 맞대 봅니다천간합·천간충과 오행의 생극, 두 일지의 합·충으로 손발이 맞는 곳과 부딪히는 곳을 봅니다.
  5. 해마다·10년마다의 운을 겹칩니다앞으로 열 해의 세운과 10년 단위 대운을 나란히 놓아, 함께 밀고 갈 때와 한쪽이 받칠 때를 나눕니다.

알아 두시면 좋은 세 가지 말

용신
명식에 가장 필요한 기운입니다. 상대의 기운이 내 용신·희신이면 채워 주는 쪽, 기신·구신이면 덜어 내는 쪽으로 읽습니다.
재성
돈과 재물을 뜻하는 십성입니다(정재·편재). 몇 개이고 겉에 드러났는지로 돈을 다루는 형을 가늠합니다.
비겁
나와 같은 기운의 십성입니다(비견·겁재). 많으면 사람과 현장을 끄는 힘이 크고, 돈이 동료 쪽으로 흐르기 쉬운 결로도 봅니다.
2사람의 명식
8장의 풀이
10년을 해마다 짚음
2방향으로 보는 기운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안전한 위로는
드리지 않습니다.

명식에 적힌 그대로, 듣기 불편해도 읽어 드립니다.

20만+누적 명식
이용자
4.9/5평균
만족도
83%다시 찾는
비율
60년2대 실전
명리 노하우

2대 60년 실전 명리 데이터 ×
AI 전문가가 설계한 독자 분석 알고리즘

이용자 수·만족도·다시 찾는 비율은 같은 운영사가 해 온 사주 풀이 전체(결제 후 응답)를 기준으로 셉니다.

후기

상담·풀이를 받아 보신 분들

이름은 가려서 싣습니다.

「동업자와 매일 싸웠는데」

친구랑 동업하다가 의 상할 뻔했습니다. 궁합을 보니 서로 일하는 스타일이 '불'과 '물'처럼 상극이라 부딪힐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대신 서로 없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며 역할을 완전히 분리하라고 조언해 주셨어요. 역할 나누고 나니 싸움은커녕 매출이 두 배로 뛰었습니다.

서*준 · 30대 사업가 / 파트너
「상극 인연 알고 동업 거절한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친한 지인과 동업을 앞두고 있었는데, 귀인 분석에서 저와 상극인 기운이라 '절대 금전 거래는 피하라'고 나오더군요.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나중에 그 지인이 다른 사람과 크게 금전 문제가 생기는 걸 봤습니다. 명리학의 지혜에 감탄했습니다.

최*성 · 50대 사업가 / 동업
「역할을 양보했더니 회사 매출이 수직 상승했어요」

동업자와 매일 싸워서 사업을 쪼개야 하나 고민이 컸어요. 인간관계 분석을 보니 제가 '나무'고 동업자가 '불'이라 서로 상생하지만 주도권 싸움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역할을 양보하고 서포트하는 쪽으로 바꾸니 회사 매출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주 · 40대 사업가 / 동업
후기 6개 더 보기
「영업직 필수! 설득력 있는 화술 강점 알고 대박났어요」

연애운뿐만 아니라 사람을 끄는 매력도 분석해 줘서 일하는 데 적용해 봤습니다. 제 강점인 '설득력 있는 화술'을 부각했더니 거래처 사람들도 저를 더 신뢰하네요. 영업직 필수 리포트입니다.

정*호 · 40대 남성 / 대인관계
「일로 엮인 자리에만 집중하니 사람이 붙더군요」

친목 모임 회비로 나가는 돈이 적지 않았는데 남는 게 없어 허무했습니다. 리포트에서 제게 열린 통로는 일로 엮인 자리와 오래된 관계 둘뿐이고 나머지에서는 인복이 헛돈다고 콕 집어 주더군요. 회비 나가는 자리를 끊고 거래처 사람들과의 자리에 시간을 돌렸더니 반년 만에 일이 두 건 들어왔습니다.

박*진 · 40대 자영업 / 통로
「지분을 문서로 남겨 뒀더니 분쟁이 없었어요」

동업 제안이 들어왔을 때, 사람으로 오는 재물은 문서로 묶어야 남는다는 대목이 떠올랐습니다. 지분과 정산 방식을 처음부터 문서로 정리했고, 나중에 의견이 갈렸을 때 그 문서가 관계를 지켜줬습니다.

권*태 · 30대 사업가 / 동업
「헤어질 때의 규칙을 먼저 쓰고 동업을 시작했어요」

친구와 같이 하기로 했는데, 지분과 빠질 때의 규칙을 문서로 먼저 박아 두라고 못 박아 주더군요. 어색해도 그대로 했습니다. 1년 뒤 실제로 방향이 갈렸을 때, 얼굴 붉히지 않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영 · 30대 프리랜서 / 동업
「결이 안 맞는 상대라는 판정에 정중히 빠졌습니다」

지인이 같이 하자고 했는데, 되는 상대와 안 되는 상대의 결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었고 그 사람은 후자였습니다. 거절하기 미안했지만 지금은 관계라도 남은 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장*연 · 30대 기혼 / 동업 거절
「첫 두 문장을 만들어 준 게 컸습니다」

말 걸 자리는 있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매번 인사만 하고 돌아섰습니다. 상대가 편해하는 자리 조건과 첫 두 문장을 그대로 적어 주고, 절대 쓰지 말 표현까지 알려 주더군요. 그대로 꺼냈더니 대화가 처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윤태* · 30대 / 거래처 담당자
풀이서의 약속

상대를 재단하지 않고,
맞추는 법을 적어 드립니다.

상대의 태어난 시를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모르셔도 됩니다. 시주를 뺀 세 기둥으로 풉니다. 아시면 시주까지 넣어 더 자세해집니다.

상대의 생일을 음력으로만 압니다.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두 분 모두 양력·음력을 따로 고르실 수 있고, 윤달이면 「윤달입니다」에 표시해 주십시오.

이미 함께 일하고 있어도 봐도 됩니까?

보셔도 됩니다. 이미 돈을 섞으셨다면 정산·돈 기록의 순서와 앞으로 열 해 함께 좋은 해·조심할 해를 맞추는 데 쓰십시오.

함께할 사람이 둘 이상입니다.

풀이서 한 권은 두 사람 사이를 봅니다. 다른 분과의 사이는 따로 신청해 주십시오.

풀이서는 어떻게 받습니까?

결제 후 보통 몇 분 안에, 늦어도 당일 안에 적어 주신 메일로 풀이서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그 링크로 언제든 다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정기 결제입니까?

아닙니다. 풀이서 한 권을 한 번 결제로 받으십니다.

풀이서는 명리학의 해석을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입니다. 법률·세무·재정에 관한 결정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상담하시고, 함께할지는 두 분이 정합니다.

1899 漢城 · 사주공학소 계산실 · 東京 유학 工學士 진서원 마지막으로, 진서원의 한마디

좋은 사람인지가 아니라,
같이 일할 때 맞는 사람인지를
보시면 돼요.

결을 알고 섞으면
돈 이야기가
한결 편해져요.

1899 漢城 · 사주공학소 계산실
東京 유학 工學士 진서원

두 분의 돈은
어떤 결로
섞이겠습니까.

두 분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만 넣으시면 됩니다.
두 사람의 돈 그릇과 서로에게 드는 기운을 지금 무료로 보여 드립니다.

무료 풀이약 2분
두 사람 명식 보기